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SKT 침해사고 관련 민관 합동 조사결과 2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SKT유심대란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양새롬 기자 HL그룹, '자율주행·로봇·AI' 유망 스타트업 3곳 공개 모집아시아나항공, 중동발 위기에 비상경영 돌입…티웨이 이어 두 번째관련 기사너무 잘 팔린 갤S25…갤S26 출시 앞둔 삼성전자의 고민[일문일답]무단 소액결제 KT 고객 도청 위험…암호 뚫려제주 토평공업단지 야적장서 화재 발생…소방 대응 1단계 발령오경석 대표 "업비트, 글로벌 확장할 때 됐다…네이버와 체급 키울 것""제2의 유심사태 재현?…KT 해킹, 인증키 유출여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