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GU+ 모두 이번 해킹 사태 이전부터 "암호화해 보관 중"SKT "해킹 전 올해 7월까지 순차적 암호화 계획 있었어"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의 모습. 2024.9.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설치된 SKT 부스에서 직원이 유심을 교체하고 있다. 2025.5.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SKT유심대란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관련 기사갤럭시 S26 효과에 3월 번호이동 11만 명 증가105일만에 돛 올린 KT 박윤영호…조직정비·신뢰회복 과제 산적지난해 대기업 고용 감소…일반 직원보다 임원 더 줄였다"새술은 새부대에"…KT 키 잡는 박윤영, 임원 물갈이 초읽기갤럭시 S26 출시 한 달 만에 가격 '뚝'…이통3사, 공통지원금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