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GU+ 모두 이번 해킹 사태 이전부터 "암호화해 보관 중"SKT "해킹 전 올해 7월까지 순차적 암호화 계획 있었어"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의 모습. 2024.9.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설치된 SKT 부스에서 직원이 유심을 교체하고 있다. 2025.5.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SKT유심대란김정현 기자 펄어비스, 게임스컴 2026 참가…삼성 모니터로 '붉은사막' 소개넥슨, 8월 12일부터 '오버워치' 韓 PC 서비스…계정 연동 시작관련 기사"AI 쓰나미 오는데 '통신 규제' 그대로…투자 숨통 틔워달라"이통3사 2분기 성적표 엇갈린다…SKT'회복'·KT'주춤'·LGU+'성장'갤럭시폰 20% 할인하니 번호이동 쑥…이통3사 웃고 알뜰폰 울고"소는 잃었지만 외양간이라도 제대로" 통신사 정보보호 투자 쑥'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출시…최저요금 고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