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통신 용어, 수어로 풀어서 천천히, 알기 쉽게"강영지 수어상담사가 KT 광화문cs센터에서 17일 수어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KT제공)/뉴스1/뉴스1장슬기 KTis 광화문cs센터장(KT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KT김정현 기자 카카오 "본격 성장국면 재진입…AI 수익화 원년삼을 것"NHN, 티메프 충격 딛고 역대 최대 실적…게임·GPU 성장 전망관련 기사"주말에 어디가지?"…KT 온마루 방문객 2만 돌파"지금 통화는 보이스피싱이 의심됩니다"…AI가 범죄 막았다황재균, SM C&C와 전속계약…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소외계층에 온기를"…KT, 온 나눔 봉사 활동 진행"가족 멤버십 혜택 한 눈에"…KT, 패밀리박스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