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밥차 연계 배식 봉사, 떡국 나눔, 방한용품 등 생활 필수품 전달설맞이 KT 온 나눔 봉사활동 장면 (KT 제공)관련 키워드KT케이티소외계층온나눔봉사진행이민주 기자 첫날 조직 내부 싹 바꾼 KT 박윤영, 계열사 인사도 '속도감'KT SAT 대표에 최경일 CTO 내정…내부 출신 기용관련 기사KT 고객센터, 장애인 고객 편의 위해 상담 방식 다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