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본업은 호텔업 아니야…본업과 무관한 사업 계속 정리""B2B AX 사업으로 포커스 옮겨…결국 다른 곳도 따라올 것"김영섭 KT 최고경영자(CEO)가 4일(현지시간) 하얏트 리젠시 바르셀로나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MWC2025KT손엄지 기자 외인 매도세에 힘없이 밀리는 개미들…코스피 거래대금 연중 최저 '뚝'개미, 국장 떠나고 있다…투자자예탁금 90조원 무너져 1월 수준으로관련 기사KT지니뮤직, 1분기 영업익 50억…전년 比 22.9%↑105일만에 돛 올린 KT 박윤영호…조직정비·신뢰회복 과제 산적"AI네트워크 1등 국가 목표"…'AI네트워크 얼라이언스' 출범KT, 6G 네트워크 핵심 비전은 '초연결·초고신뢰·지능형'AI와 통신의 융합…'연결' 넘어 '지능화'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