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준우·노민규 4관왕…신수민(근대5종)·문건영(체조) 금 3개씩SKT, 22년부터 스포츠 꿈나무 발굴·지원 105회 전국체육대회 근대 5종에서 3관왕에 오른 신수민 선수. (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전국체육대회스포츠꿈나무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SK텔레콤 후원 선수, 전국체전서 금27·은7·동4 성과SKT, 육상·수영·펜싱·역도 아마추어 유망주 30명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