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맞춤형 GPT·클라우드 개발 등 파트너십 체결국내외 AI 전환 시장 공략 맞손김영섭 KT 대표(오른쪽)가 지난 27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AI·클라우드·IT 분야 사업 협력 및 역량 공유를 위한 5개년 파트너십 체결식에서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겸 이사회 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KT 제공) 2024.9.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KTMS한국형AI클라우드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KT, 한국형 AI 'SOTA K' 출시…GPT-4o에 한국어·문화 결합KT "韓 산업 특화 AI 에이전트 준비…소버린 클라우드도 개발""AI 비즈니스 혁신 시대 성큼"…MS 'AI 투어' 26일 서울 개막KT "2024년 매출 1조 성과 AI·IT, 올해는 두자릿수 성장 목표"나델라 MS CEO 다음달 방한…김영섭 KT 대표 반년만 재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