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Way 크로스 미디어' 전략…OTT와 SNS 넘나들며 소통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 하이틴 드라마 ‘프래자일’을 공개하며 장르 다변화에 나선다. 사진은 프래자일 1화 스틸컷.(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프로농구 정관장, 현대모비스 꺾고 정규리그 2위 확정 '눈앞'(종합)관련 기사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확대…1068만건 발송LGU+, 임직원 사회공헌 참여 확대…나눔마일리지 개편경찰, LGU+ 사옥 압수수색…해킹 서버 '폐기 의혹' 강제 수사LG유플러스, LG전자와 '6G 핵심기술' 선점 나선다글로벌 데이터 기업 "韓 AI 관심 높지만 기업들 사정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