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Way 크로스 미디어' 전략…OTT와 SNS 넘나들며 소통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 하이틴 드라마 ‘프래자일’을 공개하며 장르 다변화에 나선다. 사진은 프래자일 1화 스틸컷.(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서장원 기자 '위기를 기회로' 삼성, 'MLB 342G' 듀오 페덱·보스로 우승 도전 박차여자프로테니스, 의무 성별 검사 도입…"공정한 경쟁 환경 제공"관련 기사LGU+, 에릭슨과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 설루션' 개발과기정통부 "티빙 해킹, 정밀 조사 중…내달 조사 결과 발표"내일부터 AI기본법 시행…통신 3사 "고영향 AI 서비스 없다"[단독]"우리 아파트는 A인터넷만 써요"…집합건물 '강요' 막는다李 대통령 '미토스' 대응 주문…中 AI '키미 쇼크'[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