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현행 제도·절차 무리하게 해석…대단히 안타까워"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가 6월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열린 5세대(5G) 이동통신 28㎓ 대역 주파수 할당 대상 법인 취소 예정에 대한 청문회에 출석하는 모습. (뉴스1 DB) 2024.6.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스테이지엑스과기정통부4이통무산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7전8기' 제4이통 민간 주도로..."알뜰폰 키워 경쟁"(종합)'제4이통 무산' 스테이지엑스, 장고 끝 행정소송 포기"제4이통 취소, 기존 통신사 위한 것?"…과기부 "자본금 문제"22대 국회 첫 국감 임박…과방위 3대 이슈는 단통법·제4이통·AI여야 정쟁에 꽉 막힌 방통위…4이통사 8번째 좌초[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