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엑스, 필요사항 불이행 및 서약서 위반""통신정책 방향 및 주파수 할당 제도 개선 연구반 운영"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과기정통부4이통스테이지엑스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7전8기' 제4이통 민간 주도로..."알뜰폰 키워 경쟁"(종합)"이변은 없었다" 제4이통 취소…통신비 부담 완화 기조 여전'제4이통 무산' 스테이지엑스, 장고 끝 행정소송 포기"제4이통 취소, 기존 통신사 위한 것?"…과기부 "자본금 문제"22대 국회 첫 국감 임박…과방위 3대 이슈는 단통법·제4이통·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