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부안 지진 이후 통신 서비스 피해 없다"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부근 지역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12일 대전 유성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종합상황실에서 지진분석자들이 상황을 분석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부근 지역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12일 대전 유성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종합상황실에서 지진분석자들이 상황을 분석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윤주영 기자 = 전라북도 부안군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이동통신 3사 모두 통신 서비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LG유플러스(032640)는 12일 지진이 발생한 뒤 부안군 및 인근 지역의 서비스 제공 현황을 파악했으나 유선·무선·방송서비스 제공에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LG유플러스 ESG 추진팀은 지진으로 인해 주민 피해가 발생할 경우 재난구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배터리 충전 차량 출동을 대기하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등 구호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017670)과 KT(030200)도 지진에 따른 시설 인프라나 서비스에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3사 모두 현재 전반적인 설비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 중이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26분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전국에서 수백건의 유감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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