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21차 한·중·일 우편고위급 회의'에 참석한 김홍재 우편사업단장(왼쪽)과 원 샤오치 중국우정공사 부총재(가운데), 미나미 요시토 일본우편사업주식회사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편우정사업본부한중일국가운송협력양새롬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추가 기탁봄 타는 '액티브 시니어', 여행 수요 2분기 '절정'관련 기사집배원이 위기가구 방문…정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57곳 확대'제주도 오름' 담은 기념우표 나온다배경훈 부총리, 대구 우체국 찾아 "집배원 안전 챙겨달라"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AI로 우체국 체질 개선"과기정통부, 박인환 신임 우정사업본부장 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