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21차 한·중·일 우편고위급 회의'에 참석한 김홍재 우편사업단장(왼쪽)과 원 샤오치 중국우정공사 부총재(가운데), 미나미 요시토 일본우편사업주식회사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편우정사업본부한중일국가운송협력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신청 돕는다…우본·aT 맞손우체국쇼핑, 공급업체 판매 대금 480억 원 조기 지급추석 소포 1433만개 몰린다…우정사업본부, 비상근무 체계"복잡함 덜고 보장 채웠다"…우체국보험 대표상품 2종 개편관세청, 미래성장혁신위 개최…관세행정 혁신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