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21차 한·중·일 우편고위급 회의'에 참석한 김홍재 우편사업단장(왼쪽)과 원 샤오치 중국우정공사 부총재(가운데), 미나미 요시토 일본우편사업주식회사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편우정사업본부한중일국가운송협력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3분기 영업익 3888억원 전망…금·은값 하락에 주춤포스코, 광양 구봉산에 '파노라마 워크' 조성…새 랜드마크 기대관련 기사"최고 연 8% 금리"…우체국, 청년미래적금 2차 판매[오늘의 국감] (6일, 화)'우편물 도착안내서' 피싱 주의보…"QR·집배원 번호까지 위조"공항 통과한 마약 국제우편 우체국서 적발…배달 현장서 수령책 검거오늘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도서문화상품권 구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