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용 '보는 ARS', 청각장애인용 '상담사 바로연결' 등 맞춤형 응대장애인 전담 상담사가 고객과 수어 상담을 하는 모습. (KT 제공)관련 키워드KT장애인의날장애인접근성이기범 기자 정부 "초거대 AI와 달리 피지컬 AI는 글로벌 1강 가능"앤트로픽 "내일부터 페이블5 전세계 재배포…안전장치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