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용 '보는 ARS', 청각장애인용 '상담사 바로연결' 등 맞춤형 응대장애인 전담 상담사가 고객과 수어 상담을 하는 모습. (KT 제공)관련 키워드KT장애인의날장애인접근성이기범 기자 삼성, '갤럭시S26'에 '폴드8' 경험 미리 적용한다"내 폰에 지능이 생겼다"…구글, 6월부터 폰에 AI에이전트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