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중소기업 '이루온'과 5G 특화망 핵심 장비 개발 비용은 50% 저렴·성능은 외산 장비와 동일…일본 수출 성과 거둬
지난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통신 장비 개발 업체 '이루온'이 일본 IT 솔루션 기업 '아도크'(ADOC)와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지난달 26일 바르셀로나에서 만난 이영성 이루온 대표(오른쪽)와 윤경모 KT SCM전략담당 (KT 제공)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 셋째 날인 1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KT 부스에서 진행된 중소벤처기업부와 KT가 공동 지원해 개발한 5G 특화망 장비기술(이루온)에 대한 일본 바이어와의 수출협약 체결 현장에 참석해 축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왼쪽부터 조 차관, 조지 코바야시 ADOC CEO, 이영성 이루온 공동 대표이사, 윤경모 KT 상무. 2023.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