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한국공항공사, 티맵모빌리티 등과 '맞손'SK텔레콤이 지난달 5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IT·가전 전시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서 넷제로(Net Zero, 탄소 순배출량 0) 달성을 위한 그린 ICT를 선보였다. 모델들이 SK전시관에서 사피온 반도체가 기체 운항을 지원하고, 신재생 에너지 가상 발전소가 전력을 공급하는 도심항공교통(UAM)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2023.1.5/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