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콘텐츠제작자(CCO) 산하 'STUDIO X+U' 신설신정수·임형택 PD 이어 지상파 출신 양자영 PD 합류(왼쪽부터) LG유플러스 이덕재 CCO, 신정수 콘텐츠제작센터장, 이상진 콘텐츠IP사업담당이 새로운 조직인 '스튜디오 엑스플러스유'(STUDIO X+U)를 소개하는 모습. (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LGU+콘텐츠유플러스3.0탈통신이기범 기자 [단독]포털 다음, 'K트위터' 만든다…4월 텍스트 숏폼 출시컴투스, 올 하반기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출격관련 기사LGU+, MWC서 '사람중심 AI' 기반 초개인화 경험 선보인다LGU+, 대학생 앰배서더 모집…20대 전용 브랜드 기획 참여LGU+, 키즈 전용 무너폰2 출시…AI가 유해 이미지·문자 감지LGU+ 통합 앱 'U+one', 출시 후 일간사용자 기존 대비 25% 증가LGU+, AX 중심 조직개편 예고…콘텐츠 사업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