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콘텐츠제작자(CCO) 산하 'STUDIO X+U' 신설신정수·임형택 PD 이어 지상파 출신 양자영 PD 합류(왼쪽부터) LG유플러스 이덕재 CCO, 신정수 콘텐츠제작센터장, 이상진 콘텐츠IP사업담당이 새로운 조직인 '스튜디오 엑스플러스유'(STUDIO X+U)를 소개하는 모습. (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LGU+콘텐츠유플러스3.0탈통신이기범 기자 며칠씩 걸리던 ERP 테스트, AI가 몇시간 단위로 줄인다공공 AX 어디까지 왔나…"폰으로 업무 처리·AI가 회의록 작성"관련 기사"아이패드로 IPTV 본다"…LGU+, 'U+tv 프리5포아이패드' 출시"AI로 쇼츠 만들고 LA 가자"…LGU+ 유쓰 쇼츠 페스티벌 개최LGU+, 유튜브·구글 AI 결합상품 국내 출시LGU+, 북중미 월드컵 중계망 구축…해저케이블 6개 경로 확보LGU+, '보이넥스트도어' 브랜드 앰배서더 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