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콘텐츠제작자(CCO) 산하 'STUDIO X+U' 신설신정수·임형택 PD 이어 지상파 출신 양자영 PD 합류(왼쪽부터) LG유플러스 이덕재 CCO, 신정수 콘텐츠제작센터장, 이상진 콘텐츠IP사업담당이 새로운 조직인 '스튜디오 엑스플러스유'(STUDIO X+U)를 소개하는 모습. (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LGU+콘텐츠유플러스3.0탈통신이기범 기자 "닌텐도 너마저"…칩플레이션에 '스위치'도 가격 인상"패스워드도 뚫렸다…해커도 수일 걸리는 취약점, AI는 10분만에"관련 기사"어린이날 뭐하지?"…통신3사, 키즈 콘텐츠·체험 풍성"TV 콘텐츠 폰으로 이어본다… LGU+, U+tv모바일 출시김종철 방미통위원장, WIS 2시간 참관…통신3사 AI 기술 살펴LGU+, '월드IT쇼'에서 보이스 AI 기술 공개한다韓까지 파고든 '미토스 쇼크'…LGU+ 유심 교체[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