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콘텐츠제작자(CCO) 산하 'STUDIO X+U' 신설신정수·임형택 PD 이어 지상파 출신 양자영 PD 합류(왼쪽부터) LG유플러스 이덕재 CCO, 신정수 콘텐츠제작센터장, 이상진 콘텐츠IP사업담당이 새로운 조직인 '스튜디오 엑스플러스유'(STUDIO X+U)를 소개하는 모습. (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LGU+콘텐츠유플러스3.0탈통신이기범 기자 "안전장치 때문에 못 써먹겠다"…앤트로픽, AI 오탐 85% 줄여네카오 역대급 실적…AIDC 힘입은 SKT·LGU+[뉴스잇(IT)쥬]관련 기사"우리 아이가 동화 주인공으로"…LGU+, 아이들나라 이벤트 진행"소통 경쟁력 입증"…LGU+, 소셜아이어워드 특별대상 등 4관왕LGU+ '개인화 AI 기술' 논문 세계 권위 정보검색 학회 채택LGU+, 전자책·디지털 잡지 구독 상품 출시…월 9900원LGU+ 가입자는 제미나이가 반값…45% 할인 프로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