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콘텐츠제작자(CCO) 산하 'STUDIO X+U' 신설신정수·임형택 PD 이어 지상파 출신 양자영 PD 합류(왼쪽부터) LG유플러스 이덕재 CCO, 신정수 콘텐츠제작센터장, 이상진 콘텐츠IP사업담당이 새로운 조직인 '스튜디오 엑스플러스유'(STUDIO X+U)를 소개하는 모습. (LGU+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LGU+콘텐츠유플러스3.0탈통신이기범 기자 앤트로픽, '아스트라' 뛰어넘는 '오퍼스5.5' 선보여…AAII 58점"가진 GPU 다 내놨다"…네이버, 열달 내 '보안 독파모' 승부관련 기사추석 '집콕족' 잡아라…IPTV 3사, 인기 영화·할인 혜택 총출동LGU+, 크리에이터 12명과 도쿄 탐방…"글로벌 역량 강화""AI 시대일수록 사람다움"…LGU+ 강남 '틈', 미술관 변신[르포]LGU+, 네덜란드 IBC서 홈미디어 신제품 첫 공개AI로 만든 쇼츠 5009편 몰렸다…LGU+·유튜브 공모전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