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넷플릭스 키우겠다"는 尹정부…'정책 재탕' 오명 벗어날까

26일 인수위 미디어 분야 국정과제 발표…현 정부 정책 닮은꼴
OTT 업계 "진흥을 위한 근거가 규제로 작용해선 안 돼"

본문 이미지 - 박성중 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간사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디지털 인재 양성'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4.26/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
박성중 인수위 과학기술교육분과 간사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디지털 인재 양성'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2.4.26/뉴스1 ⓒ News1 인수위사진기자단

본문 이미지 - 지난해 3월2일 웨이브, 티빙, 왓챠 등 대표적인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들은 '한국OTT협의회'를 발족하고 정책분야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한국OTT협의회 제공) ⓒ 뉴스1
지난해 3월2일 웨이브, 티빙, 왓챠 등 대표적인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들은 '한국OTT협의회'를 발족하고 정책분야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한국OTT협의회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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