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장애인도 OTT 구독합니다만?…장애인 방송 접근권 확대 '지지부진'

폐쇄형 자막·TTS·화면 해설 등 서비스 제공 중이나 여전히 미흡해
방통위 관련 제도 정비 돌입…국회에서 발의된 법안은 계류 중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넷플릭스가 제공하는 폐쇄형 자막(CC) 서비스 (넷플릭스 제공) ⓒ 뉴스1
넷플릭스가 제공하는 폐쇄형 자막(CC) 서비스 (넷플릭스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소외계층 미디어 포용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향후 5년간 비실시간 방송에서의 장애인 방송을 의무화하고 한국 수화 방송과 장애인TV 보급률 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1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소외계층 미디어 포용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향후 5년간 비실시간 방송에서의 장애인 방송을 의무화하고 한국 수화 방송과 장애인TV 보급률 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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