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IT서비스 자회사인 KTDS와 함께 교육전문기업 '이투스'의 온라인 메타버스 교육플랫폼 '엘리펀(Elifun)' 서비스에 자사 클라우드를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KT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