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3분기 연속 영업이익 합산 1조원대 돌파 상용화 3년 5G 품질논란은 여전…알뜰폰은 1천만 돌파
박정호 SK텔레콤 부회장,구현모 KT대표,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뉴스1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SKT 타워 모습. 2021.11.29/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알뜰폰 스퀘어에서 열린 '알뜰폰 1000만 가입자 달성 및 도입 11주년 기념행사'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1.11.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1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본사에서 열린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 장애 관련 설명회에서 KT임원진들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날 KT는 개인고객과 기업고객의 경우 실제 최장 장애 시간 89분의 10배 수준인 15시간을 적용해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