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충남도·한자연 협약…기술 발굴·실증·사업화·금융 연계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지역 혁신 창업 생태계 활성화왼쪽에서 네번째부터 박경순 기술보증기금 충청지역본부장, 유재천 충청남도청 미래산업과장, 오미혜 한국자동차연구원 강소특구캠퍼스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기술보증기금 제공)관련 키워드기술보증기금스타트업발굴육성한국자동차연구원결합업무협약미래김민석 기자 "제지 인재 양성 기반 넓힌다"…무림, 학계 손잡고 제지공학 전공서 출간"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골든타임 잡는다"…슈퍼브AI, 감지 AI 모델 개발관련 기사"3개월간 밀착 보육"…기보벤처캠프 10년간 960개 혁신기업 육성기보, 신한은행과 중동 위기 극복 中企에 2천억 보증 우산"5극3특 금융지원 시동"…기보·국민은행, 산단기업에 1750억 보증"바이오 지식재산 금융 확대"…기보, 신약 후보물질 기술성 기반 보증"담보 대신 기술 금융 지원"…기보, 현대모비스 협력사에 5천억 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