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 지역 등 중소기업 근무 청년 소득세 최대 10년 감면"소득세 감면에 더해 임금·주거 등 근로여건 개선 병행돼야 효과"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일자리청년중소기업소득세세제개편감면정지윤 기자 공공데이터 활용해 스타트업 사업 기회 만든다…최대 1억 지원문신사법 시행 앞두고…문신인 기량 겨룰 공식 무대 열린다관련 기사韓총리 "청년 일경험 경력 폭넓게 인정…조만간 정부 대책 발표"비수도권 창업기업 최대 100% 세액 감면…사업승계 특례도 신설권익위, 공공재정 부정수급 환수·제재 역대 최대…1796억 부과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 지정…한·베 교류로 지역활력 키운다박홍근 "내년 예산 800조 훌쩍…미래대응기금, 금리 이상 수익 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