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경제정책] 모두의 창업 1.5만명 지원…고속성장기업 중심 지원체계 개편 점프업 프로그램 확대·AI 위기징후 포착…소상공인도 사전관리 강화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8일 충북 청주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전국 순회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8 ⓒ 뉴스1
6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의 한 건물에 '임대문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국세청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가동사업자는 1032만 1407명으로, 2005년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1.7%)을 기록했다. 증가세 둔화에는 창업 감소 및 폐업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신규 사업자 대비 폐업자 비율은 83.5%로 2013년 84.0%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았다. 2026.7.6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