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익 40% 급감했어요"…中企, 고환율 충격에 수익성 악화

환율 1% 상승시 중소기업 환차손 평균 0.36% 증가
"원자재·물류비 상승 불구 원가 반영 못 해…대책 필요"

본문 이미지 - 1,500원대 고환율 상황에도 금융기관의 외화 예수금이 늘면서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난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박정호 기자
1,500원대 고환율 상황에도 금융기관의 외화 예수금이 늘면서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난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기름값 동결에도 나프타 가격 상승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서울 중구 방산시장의 한 비닐·플라스틱 상가에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나프타는 비닐과 플라스틱 등 석유화학 제품의 주요 원료로 사용된다. 2026.5.18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기름값 동결에도 나프타 가격 상승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8일 서울 중구 방산시장의 한 비닐·플라스틱 상가에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나프타는 비닐과 플라스틱 등 석유화학 제품의 주요 원료로 사용된다. 2026.5.18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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