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 이메일 주소·창업 아이디어·심사평 등 일부 유출"피해자 보호, 추가 피해 방지 필요한 모든 조치 대응"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모두의창업장시온 기자 "공유서비스 뜬다"…바디프랜드 공유 안마의자, 올해 매출 65% 껑충소상공인업계, 배달앱 동의의결 기각에 "구제 기회 날려…재심의하라"관련 기사"우리 바다 안전, 국민 아이디어로 채운다"…RIMS, '해양 안전 챌린지' 개최개보위, '모두의 창업' 합격자 5000명 개인정보 유출 "확인 중"원주 혁신도시 5구역·우산천, 정부 상권육성사업 선정공동심사 도입·AI 표절 검사…'모두의 창업' 2기, 뭐가 달라지나"금융거래 제한으로 재창업 어려워"…중기부, '재도전 걸림돌' 발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