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희 의원, '중소기업진흥법' 개정안 발의…부당행위 명문화올해 들어 부당개입 신고 432건…"공적자금 불법개입 막아야"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4.9.19 ⓒ 뉴스1 안은나 기자지난 4월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기부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TF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0 ⓒ 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희산자중기위중소벤처기업부부당개입정책자금중기부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비공식 제자오디션 봐주고 금품수수…서울대 성악과 현직교수 '무죄'곽상언, '국정원 불법사찰 문건 공개' 행정소송 패소관련 기사이소영 "한계 中企도 선별 지원…사업전환·채무조정 묶어 재도약""해외 저가 공습 맞서 e커머스 지원"…'소상공인기본법' 상임위 통과"대출부실·보은인사 논란"…한성숙 '종감'서 내놓을 대답은"기업인 괴롭히기 안해" 국회 산자위, 국감 증인 절반 철회(종합)성인용품점까지 뚫린 온누리상품권…온라인 불법현금화도 횡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