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외형 획일적 기준 아닌 정밀 설계·유연한 구조 필요바이오·AI 쏠림 속 非 AI 업종 소외 짚어…주52시간 유연화 촉구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6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0 (벤처기업협회 제공)이정민 벤처기업협회 사무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6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0 (벤처기업협회 제공)이용균 벤처기업협회 수석부회장(알스퀘어 대표)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6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10 (벤처기업협회 제공)왼쪽부터 이정민 벤처기업협회 사무총장,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수석부회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의장(수석부회장), 권성택 티오더 대표(부회장) 2026.6.10 뉴스1 ⓒNews1 김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벤처기업협회미비점정책제도켄싱턴호텔간담회획일적부실김민석 기자 "에이전트뱅킹 연다"…웹케시, IBK·NH농협 'AI 전환' 잇단 수주젠슨 황이 띄운 디든로보틱스, 신규 투자유치 5000억 몸값 도전관련 기사"투자전쟁 시대"…모태펀드 혁신 씨앗, 국민성장펀드가 이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