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생산확인제도 개선 논의…현장 목소리 반영 강조이태식 한유원 대표(오른쪽 두 번째)가 월드퍼니처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한유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유원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5월 납품 물량도 무산됐어요"…중동發 中企 피해 677건홈앤쇼핑, 충남경제진흥원과 맞손…지역 중소상공인 판로 지원관련 기사행복한백화점, 동행축제 중소기업 기획전…주말마다 테마 판매전한유원·공영홈쇼핑, 동행축제 맞아 중기제품 판매전 개최한유원 동반성장몰, 동행축제 맞아 기획전…중기 판로 지원행복한백화점 입점 中企, 취약계층 지원…'나눔가게' 인증비수도권 '소담스퀘어' 2곳 선정…소상공인 디지털 격차 해소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