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시몬스는 비건 매트리스 N32에 이어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이 독일의 피부과학시험기관 더마테스트(Dermatest)로부터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독일 더마테스트는 1978년 설립된 피부과 전문 인증기관이다. 피부과 의사·생물학자·식품화학자 등 전문 인력들이 제품의 피부 자극 여부와 안전성을 평가한다. 모든 기준을 통과·충족한 제품에만 인증 마크를 부여한다.
시몬스 관계자는 "뷰티레스트 블랙은 민감성 피부 중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조건인 '아토피 피부군'을 대상으로 한 패치 테스트에서 저자극 제품으로 인정받았다"며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인증 획득 모델은 △켈리 △데보라 △마리옹 △루실 △브리짓 △로렌 △에거 등 뷰티레스트 블랙 전 제품이다.
뷰티레스트 블랙은 시몬스의 기술력과 품질을 끌어올린 라인으로 3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 포켓스프링'을 적용한다.
시몬스는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난연 매트리스 생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 등 공신력 있는 안전·환경 인증 확대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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