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식 중견련 회장 "다자주의 회복 허브 인도의 최적파트너는 韓"

주한인도대사 간담회서 포괄적협정 개선·공급망 강화 논의
최진식 "김수로왕·허황옥 공주 설화, 양국 교류의 역사적 상징"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니시 칸트 싱 주한인도부대사,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박일동 디섹 회장, 산자나 아리아 주한인도대사관 일등서기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
왼쪽부터 니시 칸트 싱 주한인도부대사,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박일동 디섹 회장, 산자나 아리아 주한인도대사관 일등서기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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