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네오킴 찾아 애로 등 청취행복한백화점에 입점한 중소기업을 찾은 이태식 한유원 대표(오른쪽) (한유원 제공)관련 키워드이태식한유원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중기부, '모두의 창업' 사고 수습 총력…1차관 주재 정례 회의 운영"제품 만들고도 못 보낸다"…중동發 中企 피해 94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