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헬스케어 서비스 통합 건강관리서비스 공동 개발(왼쪽부터)솔닥 김민승 대표, 딥메디 이광진 대표, 세라젬 조용준 미래전략추진단장, 윤미나 고객경험혁신부문장, 박준용 AX센터장, 에버엑스 윤찬 대표, 임플라인치과그룹 유종균 그룹 대표 (세라젬 제공)관련 키워드세라젬회원사소식장시온 기자 공동심사 도입·AI 표절 검사…'모두의 창업' 2기, 뭐가 달라지나글로벌이 주목하는 딥인사이트…'디멘뷰'로 피지컬AI 최전선 [2026 디지털성장기업 대상]관련 기사세라젬, KPGA 6년 연속 후원…스포츠 헬스케어 접점 확대세라젬,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헬스케어부문 6년 연속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