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헬스케어 서비스 통합 건강관리서비스 공동 개발(왼쪽부터)솔닥 김민승 대표, 딥메디 이광진 대표, 세라젬 조용준 미래전략추진단장, 윤미나 고객경험혁신부문장, 박준용 AX센터장, 에버엑스 윤찬 대표, 임플라인치과그룹 유종균 그룹 대표 (세라젬 제공)관련 키워드세라젬회원사소식장시온 기자 "납품단가 40% 뛰었다"…중동 불확실성에 中企 피해 962건이병권 차관 "지역 브랜드와 로컬창업 연계한 상권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세라젬, KPGA 6년 연속 후원…스포츠 헬스케어 접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