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은 독립생계 이유로 고지 거부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9 ⓒ 뉴스1관련 키워드이병권중기부재산신고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2심 선고까지나나 집 강도, 2300만원 상당 마트 와인 '슬쩍'…절도 혐의로도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