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철 신임 대표 "5년 내 필드로봇 최고 기업으로 발전"강성철 대동로보틱스 신임 대표 (대동 제공)관련 키워드대동대동모빌리티대동로보틱스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조승래 "조국 당선이나 낙선은 통합 논의와 하등 관계 없어"민주 "국힘 '충청권 접전' 말도 안 돼…전북 판세도 호전"관련 기사대동, AI 필드로봇 풀스택 기업 목표 조직 재편 승부수"온난화·노동력 절벽에 위기의 농업…대동 AI 필드 로봇으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