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경력자, 첨단기술 보유 및 R&D 인력 등 국적취득 기회 확대11일부터 K-스타트업 및 글로벌스타트업센터 누리집에서 수시 접수중기부 세종청사. (중기부 제공)관련 키워드중기부외국인특별귀화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두 번째 풀코스' 황보한빈, 서울마라톤 국내부 우승…2시간 16분 45초'최산 댄스' 선보인 김민규…갤러리와 호흡한 렉서스 마스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