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경력자, 첨단기술 보유 및 R&D 인력 등 국적취득 기회 확대11일부터 K-스타트업 및 글로벌스타트업센터 누리집에서 수시 접수중기부 세종청사. (중기부 제공)관련 키워드중기부외국인특별귀화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중기부, 일부 조직 개편…"정책·전략 기능 일원화"첫 외국인 합격자도 나왔다…'모두의 창업' 이색 아이디어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