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줄이고 곳간 채웠다…순이익 9.3% 늘고 부채비율 30%p '뚝'강점은 '섬세함'·애로는 '육아'…올해 AI·바이오 '펨테크' 집중 육성사진은 지난해 7월1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4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모.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025 여성기업 실태조사 인포그래픽(중기부 제공)2025 여성기업 실태조사 인포그래픽(중기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여성기업한성숙장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박성혁 관광公 사장 "2030년은 늦다…2028년 방한객 3000만 시대 열 것""APEC 의전 완벽 수행"…인스파이어 조영우 치프, 국민훈장 수훈관련 기사속초시, 근로자 장기재직 위해 중앙정부·공공기관과 '맞손'오천피 달성날 혁신벤처업계 한자리…"코스닥도 3000 가자"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한성숙, 산하기관에 "정책 '고객'이 체감할 만한 혁신에 앞장서라"'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