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Value 강소기업 선정…우수 IP 가치플러스 대상 기업으로왼쪽부터 이재필 기보 이사, 김효수 킴셀앤진 대표, 이일한 프로엔테라퓨틱스 대표, 이창우 큐로젠 대표, 박희동 이노보테라퓨틱스 대표, 박영민 재단 사업단장이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보 제공)관련 키워드기술보증기금이노보테라퓨틱스큐로젠김셀엔진이민주 기자 "지역방송 예산 왜 못 늘렸나" 지적에…김종철 "능력 부족"김장겸 "고민수 위증 고발 의결해야"…과방위에 재차 촉구관련 기사국가신약개발재단, 약물가치평가 연계 사업화 성과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