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Value 강소기업 선정…우수 IP 가치플러스 대상 기업으로왼쪽부터 이재필 기보 이사, 김효수 킴셀앤진 대표, 이일한 프로엔테라퓨틱스 대표, 이창우 큐로젠 대표, 박희동 이노보테라퓨틱스 대표, 박영민 재단 사업단장이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보 제공)관련 키워드기술보증기금이노보테라퓨틱스큐로젠김셀엔진이민주 기자 "제2의 JTBC 사태 우려…케이블TV '규제샌드박스' 적용해야"(종합)흑자라더니?…케이블TV, 방송사업은 4년 연속 1000억대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