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Value 강소기업 선정…우수 IP 가치플러스 대상 기업으로왼쪽부터 이재필 기보 이사, 김효수 킴셀앤진 대표, 이일한 프로엔테라퓨틱스 대표, 이창우 큐로젠 대표, 박희동 이노보테라퓨틱스 대표, 박영민 재단 사업단장이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보 제공)관련 키워드기술보증기금이노보테라퓨틱스큐로젠김셀엔진이민주 기자 "전자책이 무제한"…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 교보문고 제휴 요금제 출시OTT 시대 왔는데, 법은 30년 전…임오경 "진흥·규제 나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