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로페이 법제화' 법안 발의…한결원 재설립해 국비 투입가맹점 결제수수료 완화 기대감…일각에선 "과도한 공공 개입" 우려서울시내 한 전통시장에서 주민이 제로페이로 결제를 하고 있다. 2020.3.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제로페이중기부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한성숙 중기장관 "'창업 프로젝트' 분기별 운영 방식 가능할 것"한성숙 중기장관 "창업가 키우려면 온 나라 역량 쏟아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