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마르는 홈플러스 입점 상인들 "긴급자금 요건 완화해달라" 호소

이병권 중기2차관과 간담회…"횟수·한도 상관없는 재난지원금인 줄"
중기부 "신중 검토 필요"…대출 문턱 낮추고 폐업지원 강화키로

본문 이미지 - 27일 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의 빈 매대 앞을 지나고 있다. 이 매대엔 '2월 11일부터 영업을 종료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 News1 박정현 기자
27일 한 시민이 홈플러스 울산남구점의 빈 매대 앞을 지나고 있다. 이 매대엔 '2월 11일부터 영업을 종료한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1.27/뉴스1ⓒ 뉴스1 박정현 기자 ⓒ News1 박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병권 중기부 2차관이 29일 서울 소진공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열린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해 애로를 듣고 있다. (중기부 제공)
이병권 중기부 2차관이 29일 서울 소진공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열린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간담회에 참석해 애로를 듣고 있다. (중기부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