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구 자립준비 청년 36명 복지개선에 도움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금 전달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22일 양천구에 거주하는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유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유원기부금자립청소년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올해도 힘들다"…中企 대신 갚아준 빚 1387억 '1월 최대'"청년 자립 역량 지원"…자비스앤빌런즈, 청년재단과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