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30주년·모태펀드 20주년 기념 '벤처 미래 비전 포럼' 개최실리콘밸리 수준 보상 체계 및 모험자본 체질 개선 등 제시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COMEUP) 2025'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하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0/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한성숙벤처미래비전포럼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與 "본인이 직접 입장 밝혀야"(종합)민주·혁신·진보당 "통합특별시의회 선거, 중대선거구제 도입해야"관련 기사'모두의 창업' 시대 연다…벤처투자 40조·유니콘 지원으로 뒷받침AI스타트업이 중기부 정책과제 해결…실증형 AI 챌린지 개막식[기자의 눈]AI 파도 앞에 선 中企, 그리고 경영자의 '결심'"AI 대전환 필요해" 중소기업인, 제주에 모여 미래 비전 공유"중소기업 경영전략 제시한다"…中企 리더스포럼 제주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