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정춘생·정혜경, 공직선거법 개정안 공동대표발의"현행 선거제도 등가성·대표성·비례성 훼손…다양성 살려야"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의원들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통합특별시의회 선거 중대선거구제 도입'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보당 정혜경, 조국혁신당 정춘행,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이광희 의원. 2026.3.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통합특별시행정통합특별시통합특별시의회중대선거구제지방선거이정후 기자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與 "본인이 직접 입장 밝혀야"(종합)與, 이병태 규제합리화 부위원장에 "유감·해명 표명 필요할 듯"관련 기사"용인 반도체 산단을 전남으로"…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나광국 전남도의원, 무안군수 출마 공식 선언황경아, 광주 남구청장 출마 선언…"정체 행정 끝내겠다"진보당 전남광주 특별시장 후보 단일화 착수…이종욱·김선동 대상[일지] 40년 만에 다시 하나로…전남·광주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