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46개국 스타트업 참여…7개국 국가관 운영글로벌 벤처캐피탈·대·중견기업 참가…스타트업 협력 모색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 2025' 개막식(중소벤처기업부 제공)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컴업 2025' 행사장 2025.12.10 ⓒ뉴스1 이정후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컴업컴업2025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관련 기사정부, '창업 프로젝트' 본격 추진…혁신창업가 5000명 발굴한다"지방서 유니콘 만든다"…지역성장펀드 2300억 '역대 최대' 출자혁신기업 내쫓는 직역 갈등…'중기부 전담팀' 신설해 중재한다'모두의 창업' 시대 연다…벤처투자 40조·유니콘 지원으로 뒷받침하이드로엑스팬드·엑스멋, 창업 대회 '도전! K-스타트업'서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