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안 검토보고서에서 "짬짜미 빈번" 지적 받아환수액 142억 중 절반은 받기 어려워…"제재 강화해야"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8월 서울 금천구 아이디모드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4/뉴스1광주의 한 스마트공장 내부 전경(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스마트공장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232억 불완전판매' 삼성증권 前임원에 금감원 제재…법원 "취소해야"'계엄정당화 메시지' 尹 첫 공판…심우정 내란재판도[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전남테크노파크,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평가 4년 연속 '최우수'이소영, 울산 대학창업부터 영주 상권까지…1박2일 경상권 현장 행보2030년까지 스마트제조에 5조 투입…중소기업 DX 30%·AX 10% 목표중소→중견→대기업 '성장 절벽' 낮춘다…정부, 매출별 맞춤 육성 속도"숙련공 노하우, AI에 심는다"…中企중앙회, 178억 규모 제조혁신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