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안 검토보고서에서 "짬짜미 빈번" 지적 받아환수액 142억 중 절반은 받기 어려워…"제재 강화해야"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8월 서울 금천구 아이디모드에서 열린 '스마트공장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4/뉴스1광주의 한 스마트공장 내부 전경(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 News1 박준배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스마트공장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조국 "정치개혁 담판 지어야…민주진영 5당 회담 제안"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관련 기사중기부·과기정통부, AI 정책설명회 확대…"현장 수요 반영""AI 전환, 반드시 준비해야"…정부, 중기 AX에 전방위 지원팁스 R&D 2배 늘리고 스마트공장은 업종별로 육성(종합)"7대 분야 49개 기술 선별"…중기부, '스마트제조 로드맵' 수립"中企 보안 인력·예산·정보 부족"…정부, 통합 지원 체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