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사상 첫 4000을 넘으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1.24포인트(2.50%) 상승한 4042.83으로 장을 마쳤다. 2025.10.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자사주코스피5000중소기업자사주중견기업자사주인포바인이정후 기자 스톤브릿지벤처스, 리브스메드 지분 일부 블록딜로 매각농업에 AI 더하니 생산성 '쑥'…대동, 농진청과 스마트농업 속도관련 기사[기자의 눈] 코스피 5000, 숫자보다 중요한 질문들'이토 보고서의 질문'에 日 증시 부활…'예금→투자' 일본인이 달라졌다오기형 위원장 "코스피5000 위한 핵심 출발점, '기업구조 개선'""'국장 투자는 지능순' 신뢰 만들어야"…거래소 찾은 민주당 특위[인터뷰 전문]오기형 "상법 개정, 이례적인 것 아냐…제도 개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