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택배기사 건강권 침해, 지속 가능한 시스템 만들자"업계 "배송 구조상 불가능, 합리적 조정 필요"택배 없는 날을 하루 앞둔 지난 8월 13일 경기 부천시의 한 택배 물류센터의 모습. 2025.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에서 열린 '쿠팡 택배노동자 실태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택배CJ대한통운롯데글로벌로지스민주노총쿠팡이재상 기자 '박찬호 옛 동료' 테세이라, 美 연방 하원의원 당선…정계 입성'평균 관중 3000명' OK저축은행 "이젠 더 편하게 배구 보세요"관련 기사PHP發 보안 우려에 렌털·뷰티·택배, 긴급 점검…"침해 사례 없어"택배·렌털·가구업계도 '쪽문' 관리…배송·설치 협력사까지 보안 총력사흘 멈춘 택배 오늘부터 재가동…CJ·한진·롯데 순차적 배송 시작추석 선물 언제까지 보내야 하나…택배 '마감 시계' 빨라진다"택배 넘어 AI 로봇·특수 물류로"…CJ·한진·롯데, 고부가가치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