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택배기사 건강권 침해, 지속 가능한 시스템 만들자"업계 "배송 구조상 불가능, 합리적 조정 필요"택배 없는 날을 하루 앞둔 지난 8월 13일 경기 부천시의 한 택배 물류센터의 모습. 2025.8.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 회원들이 30일 서울 서대문구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에서 열린 '쿠팡 택배노동자 실태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택배CJ대한통운롯데글로벌로지스민주노총쿠팡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추석 선물 언제까지 보내야 하나…택배 '마감 시계' 빨라진다"택배 넘어 AI 로봇·특수 물류로"…CJ·한진·롯데, 고부가가치 시장 공략택배 넘어 배터리 배송…롯데글로벌로지스, 美 BESS 물량 3배↑올해도 엇갈린 '택배쉬는 날'…편의점·네이버 쉬고 쿠팡·컬리·SSG 정상영업'택배 쉬는 날' 우체국도 쉰다…14·18일 소포 배달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