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 발의안, 허용 지역·환자 비율 제한 등 담겨스타트업계 "누가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 도전하겠나"서울 도봉구 한 의원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관련 비대면진료 실행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2023.5.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코리아스타트업포럼스타트업비대면진료비대면진료스타트업원격진료원격진료스타트업회원사소식이정후 기자 김동아, 대형마트·SSM '새벽배송' 허용하는 유통법 개정안 대표발의강득구 "김용 보석 조건에 거주지 제한 없어…가짜뉴스 공작"관련 기사혁신기업 내쫓는 직역 갈등…'중기부 전담팀' 신설해 중재한다"타다처럼 혁신죽이기 또 시작됐다"…혁신계, 닥터나우법 반발"스타트업 퇴출하는 '닥터나우 방지법' 철회하라"환자-의료계-플랫폼 모두 만족할 비대면진료 제도화 언제쯤"벤처 공약 뭉갠 尹 떠났다"…막 오른 대선 국면에 업계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