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과 함께 세종시 지역 피해민에게 총 300만 원 기부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올여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세종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 (기정원 제공)관련 키워드기정원세종시수해피해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AI 헬스케어 기업 찾은 기정원장 "글로벌 AI 기업 도약 지원""중견 기업으로 도약"…중기부 '점프업 프로그램' 성과 가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