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예산안]지역상권 378억… 기업가형 소상공인 1300억'경영안정바우처'로 공과금 지원 지속…AI 활용도 높이기로3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1일 오후 외국인관광객들이 서울 중구 명동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인천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상권 현장을 둘러보며 상인과 소통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예산안중기부소상공인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10년치 자료요구' 쿠팡·공정위 법정공방…효력정지 심문특검, '직무유기' 오동운 공수처장에 징역 1년 구형관련 기사내년 '모두의 창업'에 예산 4411억…"성과 검증 후 단계적으로 확대해야"온누리·기술탈취·배달앱 '쟁점'…홈플러스 피해 기업 지원 실행률 도마모태펀드 존속 늘려도 '회수 시장' 과제…민간 출자 확대 시험대로봇 두뇌부터 우편물 분류까지…내년 피지컬AI 예산 3배 확대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찾아야"…폐지 재검토 '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