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예산안]지역상권 378억… 기업가형 소상공인 1300억'경영안정바우처'로 공과금 지원 지속…AI 활용도 높이기로3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1일 오후 외국인관광객들이 서울 중구 명동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인천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상권 현장을 둘러보며 상인과 소통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예산안중기부소상공인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26일 자정 석방…구속기소 6개월만19년 동거한 며느리 상속공제 제외…헌재, 옛 상속세법 "합헌"관련 기사이소영 "소상공인 배달앱 수수료 고통 커…공공 배달앱 육성 필요"1240억 쏟는 공공배달앱, 상한제 묶는 민간앱…엇갈린 배달 정책공실상가·유휴건물, 문화·창업 거점으로 재생한다…국비 최대 242억 원 지원빈 상가에 청년·창업가·예술인 채운다…지방 원도심 살리기 시동지방 공실상가 살려 청년·창업·문화 거점으로…'원도심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