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예산안]지역상권 378억… 기업가형 소상공인 1300억'경영안정바우처'로 공과금 지원 지속…AI 활용도 높이기로3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1일 오후 외국인관광객들이 서울 중구 명동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인천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상권 현장을 둘러보며 상인과 소통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예산안중기부소상공인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중기부, '2026 벤처창업진흥 유공' 5일부터 접수앳홈 톰, 신제품 'CPR 세럼' 온라인 사전판매 준비 물량 소진관련 기사정광천 회장 "기술혁신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 다할 것"지난해 온누리상품권 판매율, 4년 만에 가장 낮은 69%중기부, 올해 모태펀드 1.6조 출자…AI·딥테크 육성 '속도'尹정부보다 64% 늘어난 '역대급' 모태펀드…정부안 감액은 아쉬워소상공인들 "중기부 예산, 민생 회복 마중물로 사용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