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예산안]지역상권 378억… 기업가형 소상공인 1300억'경영안정바우처'로 공과금 지원 지속…AI 활용도 높이기로3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1일 오후 외국인관광객들이 서울 중구 명동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다. 2025.7.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인천 선학동 음식특화거리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상권 현장을 둘러보며 상인과 소통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예산안중기부소상공인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조국 "정치개혁 담판 지어야…민주진영 5당 회담 제안"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관련 기사"중동發 피해 대응"…중기 물류비·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확대 (종합)靑 "3조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 준비"…추경시 포함 시사정광천 회장 "기술혁신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 다할 것"지난해 온누리상품권 판매율, 4년 만에 가장 낮은 69%중기부, 올해 모태펀드 1.6조 출자…AI·딥테크 육성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