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예산안]올해보다 10.5%↑…벤처 예산 23.3% 증가지출 구조조정하고 '진짜 성장' 분야에 재투자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예산안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정부가 내년 예산 728조 원안을 확정하고, 소상공인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600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바우처’가 첫 시행된다.사진은 29일 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의 모습. 2025.8.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예산안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조국 "정치개혁 담판 지어야…민주진영 5당 회담 제안"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관련 기사"중동發 피해 대응"…중기 물류비·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확대 (종합)靑 "3조 스마트팩토리 지원 사업 준비"…추경시 포함 시사정광천 회장 "기술혁신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 다할 것"지난해 온누리상품권 판매율, 4년 만에 가장 낮은 69%중기부, 올해 모태펀드 1.6조 출자…AI·딥테크 육성 '속도'